골프단 소식 넬리코다 LPGA 통산 4승 시즌 상금 1위 2021-03-15

넬리코다 LPGA 통산 4, 시즌 상금 1


한화큐셀 골프단 넬리 코다(미국·세계3)가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2021시즌 두 번째 대회 게인브리지 LPGA(총상금 200만달러) 우승을 차지했다.

 

넬리 코다는 1(한국시간)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(72·6,701야드)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내 3언더파 69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작성한 넬리 코다는 공동 2위인 렉시 톰슨(미국)과 리디아 고(뉴질랜드)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린 채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켜냈다

 

2018 10월 스윙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(대만), 2019 2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(호주), 2019 11월 타이완 스윙 스커츠(대만)를 차례로 제패했던 넬리 코다는 미국 본토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차지하며 L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.

 

우승상금 30만달러( 33,000만원)를 보태 시즌 상금 부문 1로 도약했으며, LPGA 투어 통산 상금 400만달러를 돌파했다.


사진 및 기사 출처 = 골프한국 > 골프뉴스